18년 4월부터 시작한 운동, 수영.
워낙 물을 좋아했지만 수영은 할 줄 몰랐는데, 어느 날 아내가 끊어온 수영장 강습 티켓을 덥석 물어
시작하게 되었다. PBP 참가하느라 신청 못한 작년 9.10.11.12월을 제외하고 1년 6개월 정도를 한 것 같은데...
문제는 아직 장거리 수영이 너무 안된다. 일주일에 두 번 강습받는 것이 문제인지...
아무튼 한번에 한 번도 안 쉬고 한 바퀴 돌면 죽을 것처럼 힘들다 ㅜㅜ 50m 정도 가면 끝.
올해 목표는 우선 400m , 8바퀴 논스톱을 도전해 봐야겠다. 아.. 세상 쉬운 일이 없다.